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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영화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92년 존 애브넷 감독의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애블린(케시 베이츠)과 그녀의 남편 에드(길라드 서테인), 이 부부가 로즈힐에 있는 숙모의 병문안을 가는 장면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그녀는 그 양로원에서 잇지 드레스굿(제시카 탠디) 이라는 80대의 노파를 만나게 되고, 이 노파로 부터 과거 꿀벌의 여인이야기를 듣는 형식으로 영화는 줄거리를 이어간다.
먼저 잇지는 오티스 부인의 병간호를 위해 양로원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게 애블린과 만나게 된 후 자신의 이야기를 애블린에게 들려준다. 잇지라는 인물이 노파(니니) 당신임을 전혀 모르는 애블린은 그 따스하고 매력적인 이야기에 금세 빠져들고 그들은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지게 된다.
전혀 연관성이 없던 인물들이 서로가 만날 날만을 기다리게 되어버린 것이다.
영화를 보는동안 잇지라는 인물은 현재 80대 노파인 니니의 어릴 적 모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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