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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사통속연의 第二十三回 殺董璋亂兵賣主 寵從榮驕子弄兵동장을 죽이는 반란병사가 주인을 팔고 이종영을 총애하여 교만한 아들이 병사를 함부러 놀린다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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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오대사통속연의 第二十三回 殺董璋亂兵賣主 寵從榮驕子弄兵 동장을 죽이는 반란병사가 주인을 팔고 이종영을 총애하여 교만한 아들이 병사를 함부러 놀린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有詔准奏, 於是從榮總攬兵權, 得用禁軍爲牙兵。
유조준주 어시종영총람병권 득용금군위아병
總攬:모든 일을 통틀어서 관할함
牙兵: 대장 곁에서 군무를 수행하는 병사
조서로 상주를 비준하니 이로부터 이종영이 병권을 관할해 금군을 아병으로 삼았다.
每一出入, 侍衛盈途, 就是入朝時候, 從騎必數百人, 張弓挾矢, 馳騁皇衢, 居然是六軍領袖, 八面威風。
매일출입 시위영도 취시입조시후 종기필수백인 장궁협시 치빙황구 거연시육군영수 팔면위풍
八面威风 [bā miàn wēi fēng] ① 위풍이 당당하다 ② 기세가 주위를 압도하다
매일출입하는데 모시는 호위가 길을 가득채우니 조정에 들어갈 때 시종 기병이 반드시 수백명으로 활을 당기고 화살을 끼우며 황제거리를 말달려가서 뜻밖에 6군의 영수이며 기세가 주위를 압도했다.
小子有詩詠道:皇嗣何堪使帥師?春秋大義貴先知。
소자유시영도 황사하감사수사 춘추대의귀선지
내가 시를 다음과 같이 읊는다. 황태자가 어찌 감히 군사를 인솔하는가? 춘추의 대의는 미리 앎이 귀하다.
只因驕子操兵柄, 坐使蕭牆禍亂隨。
지인교자조병병 좌사소장화란수
단지 교만한 아들이 병권을 잡으니 앉아서 내란의 재앙이 곧 뒤따른다.
從榮擅權, 朝臣畏禍, 最着急的莫若兩人。
종영천권 조신외화 최착급적막약양인
이종영이 권력을 다 휘두르니 조정신하는 재앙이 두려우니 가장 급한 사람은 두 사람이다.
看官道兩人爲誰?待小子下回再表。
간관도양인위수 대소자하회재표
여러분은 두명이 누구라고 말하겠는가? 내가 아래 24회에서 다시 표시하길 기다려보자. 

讀此回而知唐明宗之未足有爲, 不過一庸柔主耳。
독차회이지당명종지미족유위 불과이용유주이
이 23회를 읽으면 당나라 명종이 아직 한 바를 충분히 모르겠으니 한 용렬하고 유약한 군주일뿐이다.
兩川交爭, 正可借此進兵, 坐收漁人之利.
양천교쟁 정가석차진병 좌수어인지리
양천이 전쟁하여 바로 이 구실로 병사를 진격해 앉아서 어부지리를 얻었다.
董璋出師, 能間道以襲東川, 易如反手, 否則俟孟知祥入東川時, 乘虛搗成都, 亦是攻其無備之一策。
동장출사 능간도이습동천 이여반수 부즉사맹지상입동천시 승허도성도 역시공기무비지일책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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