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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간호] 자궁경부암 병태생리 및 치료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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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원인
2) 분류
3) 증상
4) 진단검사
5) 치료
6) 자궁경부암 치료 후 추추관리
7) 임신 중의 자궁경부암 치료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원인
자궁경부암은 특성상 침윤전암과 침윤암으로 뚜렷이 구분되며, 발병과정도 다른 어떤 암보다 잘 규명되어 조기진단과 치료법이 잘 발달되어 있다. 자궁경부암의 호발연령은 30세 이후부터 서서히 증가하여 50대에 정점에 도달한 후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들어 조기발견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지만 상대적으로 자궁경부상피내 종양의 발생 빈도는 증가하고 있고, 발생연령층은 낮아지고 있다.

자궁경부암의 역학적 조사에 의해 여러 가지 유발 요인이 밝혀지고 있으며, 성접촉성 감염질환 모델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유발 요인으로는 결혼과 성교, 포경 여부의 음경의 위생상태, 성전파성 질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인종, 사회경제적 특성,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 등이다.

(1) 결혼과 성교
기혼여성에서 발생 빈도가 높고 특히 다산부에서 많으며 미산부에서의 발병률은 10%에 불과하다. 성교는 첫 성교연령이 낮을수록, 성파트너가 많을수록 발병률이 증가한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에서는 첫 성교연령과 무고나하게 성파트너 수가 독립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2) 포경 유무와 음경의 위생상태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남성이나 음경이 청결치 못한 남성과 성교를 하는 것이 영향을 미친다. 그 이유로는 유태 남성들은 출생 후 8일이면 할례를 받는데 역학적 조사에서 유태계 부인에게는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거의 없었다. 또한 포경상태이거나 음경이 청결치 못한 남성은 음경의 포피 밑에 지방샘의 분비물과 박리된 상피세포 등으로 이루어진 치즈 같은 모양의 구지smegma가 자궁경부암의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포경수술이 자궁경부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력이 적다는 견해도 있다.

(3) 성전파성 질환
매독, 임질, 트리코모나스 감염과 폐렴마이코플라스마에 대한 항체가 있는 경우 및 하부 생식기의 감염이 있는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다.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학Ⅰ(2016),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 수문사
여성건강간호학Ⅱ(2016),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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