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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최대의 경제사기극, 세대전쟁을 읽고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지상최대의 경제사기극, 세대전쟁' 책을 읽고 '청년들이 꼭 안정적인 직장만을 추구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제시한 후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서술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의 청년들이 3D 업종을 기피하는 현상이 일이 힘든데도 안정적이지 못하고 임금까지 낮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호주에서는 3D 업종이 안정적이고 소득도 높아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경쟁이 치열한다고 한다. 즉, 청년들이 일의 고된 수준보다는 일의 임금과 미래의 안정성을 고려해서 직업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이 힘든 3D 업종은 임금도 낮고 비정규직이라서 청년들에게 3D 업종을 강요하는 것은 보다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빼앗는 것과 같다고 한다. 그래서 청년들은 안정적인 직장을 고집해서 고소득의 정규직을 희망하거나 가장 안정적인 공무원이 되기를 희망한다. 작가는 이런 청년들의 요구에 맞춰서 취업 시장이 신규 채용을 늘리거나 일이 고된 직업의 소득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해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청년들의 빈자리를 저임금의 외국인 노동자가 채우면서 청년들은 갈 곳을 잃었고 우리나라의 청년 실업률은 높아지면서 청년에게 노인을 부양해야할 부담은 늘어만 갔다.

참고 자료

박종훈(2013). 지상최대의 경제사기극, 세대전쟁.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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