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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포위된 아이들 서평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기업에 포위된 아이들' 책을 읽고 '학생을 위한 교육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서술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의 저자는 기업이 아이들의 교육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창출하려는 형태를 비판한다. ‘낙오자 없는 교육’과 ‘최고를 향한 질주’는 교육에 있어 시장 친화적 개혁운동을 이끌었다. 낙오자 없는 교육을 위해서 미국은 일제고사를 실시했고 이 때 시험을 출제하고 채점하는 기업에서는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시키기 위해 평가의 질을 고려하지 않고 채점이 쉬운 객관식 문항만 출제한다. 이러한 평가방식은 아이들의 학습 성취도를 제대로 측정하지 못하며 아이들이 암기위주로만 공부하도록 만든다. 이런 경우에는 기업이 학생을 위한 교육을 생각하지 않고 책임도지지 않으며 자신의 이익만을 고려했다고 볼 수 있다. 또 최고를 향한 질주를 실현시키기 위해 몇몇의 학교에서는 학생의 성취도가 향상하지 않으면 교사를 해고했다. 즉, 학생의 교육에 대한 책임이 전적으로 교사에게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또한 시장 친화적 개혁운동이 일어나면서 학생들이 직업적 기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학교가 많이 만들어졌다.

참고 자료

조엘 바칸(2013). 기업에 포위된 아이들.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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