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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작품의 아름다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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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학작품의 아름다움을 로스코 예배당에 있는 마크 로스코의 예술 작품, 시인 이정록의 '참 좋은 풍경'의 예를 통해 설명하는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똑같은 작품을 접한다고 해도 사람들의 반응은 다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울기도 하고, 누군가는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 누군가는 침묵만을 유지한다. 하지만 작품을 접한 사람들에게는 한가지의 공통점이 존재한다. 바로 작품을 접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았다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마음이든, 작품을 창작한 사람의 마음이든, 작품 속에 등장한 사람의 마음이든지 간에 누구나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바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로스코 예배당에 있는 작품을 접한 사람들이 있다. 로스코 예배당에 있는 마크 로스코의 작품에는 선과 형태는 없고 오로지 색과 면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그마저도 어두운 색이 대부분이다. 형태가 없는 어두운 그림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자신의 생각들을 마주한다.

참고 자료

이정록(2012). 시인의 서랍. 한겨레출판사
연합뉴스TV 다큐 5부작 '추상의 대가, 마크 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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