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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병 (kawasaki) case study.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흔한 질환명이 아니기에 케이스 스터디의 대상으로 삼아서 공부를 해 보고 싶었다. 조사를 하다 보니 특이하게만 생각했던 이 질병이 의외로 일본에 이어 발병률 2위를 기록한다고 한다. 또, 6병동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실습 학생들의 일지를 지정해주셔서 검사를 하시는데 가와사키병을 조사해오라고도 하셨다.

목차

1. 대상자 정보
2. 덴버 발달검사
3. 문헌고찰
4. 진단검사
5. 약물요법
6. 간호진단
7. 간호과정

본문내용

• 원인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다. 또한 계절적 요인과 관련이 있으며, 주로 여름(6~8월)과 겨울(12~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원인 불명이고, 3월에 발병한 것으로 보아 계절적 연관성도 없어 보인다.

• 임상증상
급성기, 아급성기, 회복기의 3단계로 구분한다. 급성기는 항생제와 해열제에 반응하지 않는 5일 이상 지속되는 갑작스러운 고열, 양쪽 결막 충혈, 분비물 없이 건조한 눈, 빨갛게 갈라지는 입술, 딸기모양의 혀가 된다. 비수포성 발진이 나타나고 회음부에 두드러진다.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에 피부 낙설, 손발의 부종, 손발바닥에 홍반이 생긴다. 경부임파선 종창이 생긴다. 아급성기는 해열과 함께 혈소판 수치가 증가하고 관상동맥류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회복기에는 임상 징후가 사라지고 혈액소견(ESR,CRP)이 정상 범위까지 회복된다.
5일 이상 지속되는 고열, 오한, 간지러움, 양쪽 결막 충혈, 빨간 입술, 전신 발진이 나타났다.

• 치료
고용량의 면역글로불린(IVIG)과 살리실산(aspirine)을 사용하여 관상동맥 손상을 예방한다. 면역글로불린은 혈관내피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전신적인 항염효과를 제공하여 발열의 지속기간과 관상동맥류 빈도를 줄이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아스피린은 항염증성 요법으로 면역글로불린과 같이 사용한다. 초기에 열과 염증증상을 조절하기 위하여 고용량으로 투여하고, 열이 소실된 후 혈전예방 용량으로 투여한다. 관상동맥 합병증이 없는 경우 항혈소판 효과를 기대하여 6~8주각 저용량으로 계속 투여하고, 관상동맥류가 있는 경우 관상동맥 혈전증과 폐색을 예방하기 위해 wafarin을 사용하는 항응고요법이 권장된다.
면역 글로불린과 아스피린을 이용하여 관상동맥의 손상을 예방하였다. 고열에는 서스펜을 포함한 해열 진통제와 항생제도 투여되었다.

• 간호
증상의 경감, 정서적지지, 진단 보조, 약물 투여, 아동과 가족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간호한다. 심장 상태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v/s과 I/O, 체중을 매일 측정하여 기록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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