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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과 조선의 식민지 상황 비교를 통하여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 무엇이 차이를 만들었는가?
Ⅲ. 본론 2 : 어떤 차이를 보이는가?
Ⅳ. 결론
Ⅴ. 참고자료

본문내용

서론
제국주의 국가들의 식민지 쟁탈전이 활발하던 19~20세기였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동아시아 국가들은 독립을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동아시아에도 식민지 국가가 생기게 됐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같은 아시아 국가였던 일본에 의해서 이었다. 대표적인 것이 대만과 조선으로 대만은 1895년 시모노세키 조약에 의해, 조선은 1910년 한일병합조약을 통해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게 되었으며 이는 일본의 2차 대전 패전까지 지속되었다.
흥미로운 점은 일본에 의해 유사한 식민 지배를 받은 두 국가가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우선 ‘식민지 근대화’의 차이인데, 일본의 대표적 식민학자인 야나이하라 다다오에 의하면 대만에 대한 지배는 성공적이고, 조선에 대한 지배는 실패했다고 평가한 것이다. 둘째는 독립 후 일본에 대한 반응의 차이이다. 반일 정서가 강한 우리나라에 비해 대만은, 합일족(哈日族)이라는 문화현상을 낳을 정도로 일본에 대해 우호적인 반응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이번 보고서를 통해 같은 일본의 식민지 상황을 겪었음에 불구하고 어떤 요인이 이와 같은 상반된 차이를 발생시켰고, 그 구체적인 사례를 비교분석을 통해 알아보려 한다.

참고 자료

『대만 · 조선총독부의 초기 재정 비교연구 - ‘식민제국’ 일본의 식민지 통치역량과 관련하여』, 「중국근현대사연구」, 제 44권, 문명기, 2009
『대만 · 조선의 ‘식민지 근대’의 격차 - 경찰부문의 비교를 통하여』, 「중국근현대사연구」, 제 59권, 문명기, 2013
『식민지 ‘문명화’의 격차와 그 함의 - 의료부문의 비교를 통해 보는 대만 · 조선의 ‘식민지 근대’』, 「한국학연구」, 제 46권, 문명기,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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