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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학자’인가, ‘실증사학자’인가 - 斗溪 이병도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서론 - 왜 이병도인가

2. 본론
2.1. 이병도의 삶
2.2. 실증사학
2.3. 이병도의 실증사학과 친일논란

3. 결론 - 이병도의 실증사학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 왜 이병도인가
본 보고서의 주제를 정하면서, 하고 많은 사학자 중에 왜 이병도인가? 라며 자문해보았다. 이 질문에 대한 필자의 답은 ‘과오를 반성하기 위해서’였다. 사실 대학에 들어오기 전의 필자는 굉장한 전체주의자였다. 수학을 공부하면서 가진 보편성의 존재에 대한 믿음, 획일적인 답을 요구하는 입시교육, 국기에 대한 맹세에 따른 사고방식, 그 모든 것의 정점에는 이른바 ‘민족사학’이 있었다. 소위 ‘재야사학’을 알게 된 것은 중학교 때였고, 심취했던 것은 고등학교 때였다. 엄청난 충격을 주었던 재야사학 덕분에, 필자는 역사가와 사관(史觀)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새겼다. 재야사학자들은 강단사학, 특히 이병도를 심하게 비난했다. 필자도 자연스레 이병도를 - 아무것도 모르면서 - 비난했고, 고 3때 한국 근현대사를 배울 때도 이름은 암기했지만 이병도와 진단학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싫어했다.
대학에 와서 여러 경험을 하면서 전체주의적인 사고방식을 벗어던지(려 노력하)고 재야사학을 벗어나면서, 이병도에 대한 공부부터 새로 해야 할 필요성을 필자는 느꼈다.

참고 자료

조동걸․한영우․박찬승, 한국의 역사가와 역사학(하), 창작과비평사, 1996
이기백, 국사신론, 태성사, 1961 이병도, 한국사대관, 동방도서, 1983
진단학회, 한국사(고대편), 을유문화사, 1966
斗溪 이병도박사 약력, 震壇學報. 震壇學會, 29/30호 (1966/12/30)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29156&section=section3&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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