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대사를 통해 이룬 민족주의의 계보 - 최태영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머리말

2. 본론
1) 민족주의와 그 계승
2) 최태영의 상고사연구 - 3권의 저서를 통해

3. 맺음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머릿말
최태영은 신채호, 정인보, 문일평등으로 이어진 민족주의 사관의 계보를 잇는 사학자이다. 최태영은 1900년에 황해도 장련에서 태어나 조부와 헌트, 쿤스등 선교사의 도움을 받아 신교육을 접했으며 경신학교에 입학하여 단군조선과 고대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그는 1919년 일본 메이지 대학 법학부 예과에 입학하였으며, 유학 후 1925년 한국인 최초로 법학 정교수가 되어 보성전문학교에서 법학을 교육했다. 또한 3.1운동을 주도하다 3개월간 투옥되는가 하면 신사참배 거부, 조세저항, 물산장려운동을 펼쳐 요시찰 인물로 분류되기도 하였다.
이렇듯 민족주의 정신이 투철했던 그는 6.25전쟁 후 정인보 등 민족사학자들이 대거 납북되고 사망하는 터에 일제하에서 활동했던 조선사편수회를 중심으로 한 일제 식민주의 사학자들이 대거 강단에 서게 되자, 실존인물이라고 여겨지던 단군이 신화로 격하되었고 이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상고사 연구에 착수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김유경, 『인간 단군을 찾아서』, 학고재, 2000
최태영, 『한국 고대사를 생각한다』, 눈빛, 2002
최태영 외, 『한국상고사입문』, 고려원, 1989
최영성, 「한국사학 : 일제시기 반식민사학의 전개 - 신채호, 정인보, 문일평, 안재홍, 백남운을 중심으로」, 『한국사상과 문화』, 2000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