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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사랑과문학]4주차. 18세기 사교계의 사랑의 법칙 + 2016-2학기 기출부분 표시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4.07 | 최종수정일 2017.06.0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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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균관대 사랑과 문학 강의내용을 타이핑한 자료입니다.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시는 PPT를 목차삼아 정리하였고,

2016-2학기에 시험에 출제되었던 부분을 보라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반드시 그 부분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제가 시험 볼 당시에 그 내용을 핵심으로 하여 살을 더 붙여 작성했습니다.

정확한 점수는 기억이 안나나 중간은 만점, 기말은 1점을 깎였었고 무난히 A+ 받았습니다.

시험 점수를 후하게 주시는 편이니 양이 많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중요 줄거리와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열공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 라클로의 위험한 관계 작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가 1782 년 프랑스귀족들이 중심을 이룬 사교계의 자유분방한 남녀관계를 다룬 소설. 오늘날까지 지구촌 수백만 독자들이 애독하고 있는 소설.

- 작품배경 18세기 작품으로서, 프랑스 문학사에서 18세기는 어떤 시기? 18세기는 넓게는 1685년 낭트 칙령 폐지~1815 년 왕정복고까지, 좁게는 1715 년 루이 14 세의 죽음 ~ 1789 년 프랑스 대혁명까지의 기간. 18 세기를 계몽주의 시대 또는 빛의 세기라고도 부름. 계몽주의라는 문화적·사상적 움직임은 시기와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유럽 공통의 현상. 계몽주의, 빛의 세기는 les llumieres, 인라이트먼트, 독일에서는 aufklarung 이라는 단어로 표현. 여기서 공통으로 들어가는 빛은 기독교의 신앙의 빛이 아니라, 이성의 빛이자 자연의 빛. 그것은 지적 이상과 동시에 삶의 태도를 함축한다고 말할 수 있음. 즉, 인간 이성에 대한 신뢰가 18 세기 계몽주의 정신의 핵심.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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