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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가우디는 아르누보 양식의 건축가인가? (아르누보와 안토니오 가우디)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7.04.07 | 최종수정일 2019.06.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7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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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첫 번째로 ‘새로운 예술’을 뜻하는 아르누보(Art Nouveau)는 1890~1910년 사이 유럽 각지와 미국, 남미에 이르기까지 국제적으로 유행한 양식이다. 흔히 아르누보하면 덩굴식물 모티프와 구불구불하고 유연한 선으로 장식된 철제 난간, 섬세한 꽃무늬의 반복적인 패턴, 긴 실루엣의 여인 이미지 등을 떠올린다. 그러나 수업시간 중 아르누보에 기하학과 직선적 요소가 추가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 번 아르누보란 무엇이고 아르누보에 기하학과 직선적 요소가 추가된 배경 등을 살펴보고, 두 번째로 아르누보를 대표되는 안토니오 가우디가 과연 아르누보에 영향을 받은 아르누보를 대표하는 작가로 볼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사실 아르누보의 위와 같은 특징들은 아르누보의 일부분에 불과하다고 한다. 아르누보가 다른 사조보다 예술계의 큰 영향을 미친것은 세기 전환기의 시대적 요구와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예술운동의 한 종류로 진보적인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양식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건축가 가우디는 아르누보의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가우디의 건축적 요소들과 표현자체가 아르누보와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는 측면이 크게 보여진다. 오히려 가우디는 프랑스의 합리주의와 고딕양식 그리고 무데하르 양식의 더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을 찾아 볼 수 있었다.

그럼 아르누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아르누보’라는 용어는 독일 태생의 화상(畵商) 지크프리트 빙(Siegfried Bing, 1838~1905)이 1895년 파리에 문을 연 ‘메종 드 아르누보(Maison de l'Art Nouveau, House of New Art)’라는 화랑 이름에서 유래했다. 1870년대부터 이미 파리에서 일본 미술품 판매에 종사했던 빙은 새 화랑에서 국제적인 미술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가구, 유리 공예, 보석, 스테인드 글라스, 포스터와 같은 각국 디자이너들의 제품도 전시했다.

참고 자료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1&contents_id=3396
http://tip.daum.net/openknow/13579386
http://www.d-oz.net/bbs/view.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asc&no=32&PHPSESSID=4100e71c497f2e67faf9711666f5a284
http://egloos.zum.com/cnhpark/v/9390614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6348&cid=42636&categoryId=42636
[네이버 지식백과]찰스 레니 매킨토시 [Charles Rennie Mackintosh]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http://www.anupark.net/corea/web/architect/gaudi2_main.htm
https://www.google.co.kr/search?q=stoclet+palace&espv=2&biw=1160&bih=907&source=lnms&tbm=isch&sa=X&ved=0CAYQ_AUoAWoVChMI3ebj0tzTyAIVRJiUCh1z4wM4#imgrc=sFGuHNQmtMx_pM%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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