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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움직이는 ‘심리’ - Richard Wiseman의 <괴짜 심리학>을 읽고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7.04.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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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통 인터넷상에서 심리테스트를 접하기 때문에 대중에게 ‘심리’라는 단어는 그리 낯설지 않은 단어인 것 같다. 나는 다양한 종류의 간단한 심리테스트들을 해보면서 신기하게도 내 마음을 정확히 알아맞히는 심리테스트들은 도대체 무슨 원리일까 하는 궁금증을 늘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Richard Wiseman의 <괴짜 심리학>이라는 책을 읽고 심리 실험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심리학이 더욱더 흥미로워 졌다.
모든 학문이 그렇듯이 심리학도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당연시 여기는 통속적인 것들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발전한 것 같다. 의심하지 않고 ‘원래 그런 것’으로 치부하기보다 그 뿌리를 찾아내려는 노력이 심리학의 힘이었던 것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일상에서 질문을 많이 던진다고 하는데, 일상적이고 소소한 것들에 대해 별로 특별한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해서 답을 얻으려고 생각하지 않는 나로서는 괴짜심리학이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심리’라는 단어는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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