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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롤랜즈 철학자와 늑대 독후감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7.04.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그토록 인간은 행복을 좇았지만 과연 인간은 행복한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이라는 이름하에, 우리는 다른 동물들을 항상 낮게 본다. 우리 인간은 만물의 위에 있다는 의식이 잠재해 있다. 동물들을 동정하거나, 이용 할 생각만 하는 게 인간이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들을 지배할 정당화될 당위성이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려준다. 저자 롤랜즈는 인간의 지능은 인간이 동물을 지배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정당화할 만한 아무런 근거가 되어 주지 못한다고 말한다. 사실 인간이 다른 종을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진화 과정 때문이다. 진화는 우리가 의도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우리는 어쩌다 보니 매일을 진화의 마지막 상태에 놓여 있는 채로 살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진 진화의 형태를 가지고 다른 종을 하등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내 생각엔 모두가 동등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것은 하등하고 어떤 것은 우월하고를 나눈다는 것 자체가 쓸모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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