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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Carr의 『20년의 위기』와 현실주의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4.0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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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E.H.Carr의 『20년의 위기』라는 책은 1919년부터 1939년까지의 국제적 상황을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의 대립적인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당시 국제정세에 많은 영향을 끼쳤던 이상주의를 매우 비판하고 현실주의적 관점에서 국제정치를 이해하고자 했다.
제 1부 ‘과학으로서의 국제정치학’과 제 2부 ‘위기의 세계’에서는 논의의 초점을 이상주의에 맞추고 현실주의에 비추어 이를 비판하였다. 저자는 당시 세계 정세를 지배하던 이상주의가 사실이나 인과관계의 분석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고 오직 목표성취에만 몰두하는 점을 지적하였다. 사실 국제정치학은 제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전쟁을 방지하자는 목적의식이 이 학문의 방향을 결정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목적론적 성격을 띠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이상적인 성격이 두드러질 수 밖에 없었다는 점은 인정하는 바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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