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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실습/ 가족구성원의 행동특성, 성격, 가치관/가족의 의사소통 유형/나에게 긍정적 및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성원/가족구성원 중 자신과 유사한 사람 및 다른 사람/나의 성격발달/ 나에 대한 인식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4.07 | 최종수정일 2019.09.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1. 가족 구성원
(1) 가족 체계도
(2) 가족구성원의 행동특성, 성격, 가치관
(3) 가족의 의사소통 유형
(4) 나에게 긍정적 및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성원

2. 나의 성격발달

3. 나에 대한 인식

본문내용

(1) 태아기
계획임신은 아니었지만 축복 속에 탄생했다. 태몽은 엄마가 용에 쫓기다가 잡혀먹는 꿈을 꾸셨다고 한다. 엄마가 사서로 일하신 적이 있어서 태교는 책을 통해서 많이 했다고 하셨다. 임신9개월쯤 되셨을 때 엄마가 방청소를 하다가 양수가 터지셔서 응급실로 실려 가셔서 수술장에 들어오셨는데 수술 전에 산모와 태아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는 서약서를 썼다고 하셨다. 그렇게 힘들게 둘째로 태어난만큼 친가, 외가에서 이쁨도 많이 받고 관심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2) 영유아기
신체발달이 빠른 편은 아니었다. 항상 키대로 줄을 서면 앞에서 1~2번째에 속했고 편식도 많이 하여서 부모님이 속상했다고 하셨다. 어렸을 때부터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 아니고 순해서 처음 보는 사람과도 잘 지냈다고 한다.

(3) 학령전기
둘째로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다보니까 나만 알고 이기적이었다. 그래서 언니와도 다툼이 매우 잦았고, 엄마가 사촌동생도 같이 보살펴 주셨는데 질투가 심해서 동생을 많이 때렸다. 하지만 밖에 나가서는 교우관계가 매우 원만하였고, 친구들도 많았다.

(4) 학령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교우관계는 깊고 좁은 관계를 선호하였던 것 같다. 여러 명 어울려 다니는 것보다는 마음이 맞는 소수의 친구들과 어울렸다. 하지만 사교성이 좋은 편이라 초등학생 때 반장을 자주 도맡기도 했다. 부모님께서 교육열이 높으셔서 수영, 피아노, 바이올린, 논술학원 뿐만 아니라 공부방이나 국어, 영어, 수학 학원을 항상 보내셨는데 그 때는 스스로 공부를 재밌어하기도 했고 열심히 해서 성적도 좋은 편이였고, 어른들한테 똘똘하다고 이쁨을 받으면서 자랐던 것 같다.

(5) 청소년기
집에서 엄마가 권위적이고 무서웠다. 항상 숙제 같은 걸 검사하셨던 편이셔서 그 당시에는 학원도 많이 다니고 공부도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아빠도 교육열이 높으셔서 학업에 대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주셨다. 중학교 때는 단기로 필리핀으로 영어연수를 위해 간 적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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