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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책임 강연 후기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0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폐단
2. 헬조선
3. 결론

본문내용

(1) 38선은 고작 마을 길에 그어진 선이었다.
그 경계가 확대 재생산 되었다. 처음에 그어졌을 때 해결해야 했다. 해방공간의 김구 등의 역할이었다. 실패했고 분단되었다. 전쟁까지 해야 했다. 한강 다리를 끊고 도망갔던 이승만은 3개월 후에 복귀했다. 처음 한 일이 부역자 처벌이다. 왜 피난을 가지 않았나 하는 이유다. 당시 신문기사에는 55,000명이다. 현재 서울시장인 ‘박원순’ 논문에 의하면 55만명이 구속되었다. 물고기를 잡을 때 그물을 던진다. 그물을 조는 것이 ‘벼리’다. 그물은 벼리가 당기는 대로 오므라들고 늘어난다. 거대한 무의식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의식’이다. 어떤 세력이 정권을 잡느냐에 따라 제도와 이데올로기가 바뀐다. 서울이 함락당한 6월 28일부터 다시 수복한 9월 28일까지 세 달 동안 부역한 자를 찾아냈던 사람들이 36년 친일파 처단은 왜 하지 않았을까? 처단해야 할 때 못했기 때문에 반격을 당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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