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간호학 : 핼로우 블랙잭을 읽은 후 독후감제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7.04.07 | 최종수정일 2017.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실습을 도중에 과제가 책을 읽고 정신간호학과제를 제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간중간마다 인상적인 어록을 사진으로 찍어 놓고 한번에 돌이켜 보니, 주제는 차별이었다.
평소에 우리가 쓰는 말에 '다르다' 와 '틀리다' 라는 말을 오용해서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너와 나는 '틀리다' 라고 말한다.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 것은 정말 '다른 것'이다.
내 학창시절에는 피부가 까많거나 유난히 이상하면 그 애를 왕따 시켰던 애들이 있다.
이것은 학습된게 아니라 본능적인 것이다. 이질감을 느끼면 우리는 그것을 멀리 격리 시키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알 수 있다.
이 행동은 '틀린게' 아니다. 본능적인 것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다른 것’을 기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우리는 '다른 것' 을 멀리 격리 시키면서 커왔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격리되어온 아이들은 상처를 받아가면서 커간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