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간호학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독후감과 그리고 유언장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7.04.07 | 최종수정일 2017.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수님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을 읽고 죽음에 대한 생각과 함께 유언장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몇 달 전 운명한 스티브 잡스는 ‘죽음은 삶이 만들어낸 최고의 발명’이라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나도 힘든 일이 있어서 죽음에 대해서 깊이, 오래, 많이 생각해 와서 이제 책들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비슷한 서적으로는 랜드 포시의 ‘마지막 강의’가 있었다. 그도 죽음 앞에서 삶을 뒤 돌아보고, 인상 깊었던 일에 대해서 회상한다. 두 책 모두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들을 알려주고 교훈을 준다는 점에서 내용은 비슷하다.

대부분 사람은 죽음 앞에서 사람들은 자기의 과거에 대해서 생각하고 후회한다.
그리고 피드백을 해 주고자 한다. 후회하지 않게 만들고, 어떻게 살아야 보람찬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참 유용한 책이다.

수능시험이 끝나고, 나의 행동과 생각이 나중에 다른 사람들에게나 자식들에게 많은 걸 알려주고 싶어서 20살이 되자 계속 일기를 써왔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