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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발달과정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5 | 최종수정일 2018.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연과 날개
2. 열기구
3. 비행선
4. 고정날개
5. 동력비행
6. 전쟁을 통한 비행기의 실용화
7. 미국 중심의 항공기의 근대화 혁명
8. 2차대전과 군용기의 발달
9. 2차대전의 영향과 현재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현재 인간은 땅으로는 자동차로 바다로는 선박으로 하늘과 심지어 우주까지 비행기와 우주선으로 각각의 공간을 지배해 오고 있다. 땅을 달리는 것 물위에 뜨는 것 또한 많은 기술과 과학원리가 있겠지만은 아마 하늘을 나는 것은 물위에 뜨는 것, 땅위를 달리는 것 보다 많은 기술력과 과학원리가 필요로 할 것이다. 과거 새만이 하늘을 날 수 있고, 하늘을 나는 것이 신만의 특권 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것을 신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 했던 인류가 어떻게 현재처럼 하늘에서 싸울 수 있을 정도로의 비행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Ⅱ. 본론
1. 연과 날개
사람들이 하늘을 날기 위한시도는 몸의 일부에 날개를 단다거나 연을 이용하여 나는 것 이였는데, 연은 날긴하지만 줄로 땅과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구상한 것이 사람의 몸의 일부에 날개를 달아 새처럼 나는 방법이였다. 이 방법 또한 시도는 좋았으나, 새는 나는데 필요한 근육이 체중을 띄울정도의 양력을 만들기에 충분했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았다. 이렇듯 연과 날개를 다는 방법은 사람이 하늘을 지배하는데 썩 좋은 방법이 되지는 못하였다.

2. 열기구
신의 영역인 하늘에 인간을 처음으로 발디딜수 있게 한 것은 18세기 말 프랑스의 몽골피 형제의 열기구였다. 사실 몽골피 형제 이전에도 열기구의 원리와 비슷한 비행장치가 구상되었었다. 이탈리아의 가톨릭 신부 프란체스코 라나 데 테르지는 1670년에 발간한 <신 발명서론>에서 진공의 구리공을 이용한 진공기구를 발표하였다. 그는 얇은 판으로된 직경 6cm의 구리공 4개를 만들어 그 속의 공기를 빼내어 진공으로 만들고 선체에 달면 비행할수 있다고 생각 하였다. 하지만 신부였던 그는 인간이 하늘을 비행한다는 것은 신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구상을 실현하려고 하지 않았다. 공기압력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대에 그는 처음으로 공기의 부력을 이용한 기구를 구상했고, 공기보다 가벼운 비행장치의 기본원리를 밝혔다. 이외에도 많은 기구에 대한 구상이 있었으나 모두 구상으로 끝나고 말았다.

참고 자료

비행이야기 출판사 기파랑 글 이태원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Montgolfier_brothers_flight.jpg
몽골피 형제의 열기구
http://www.lilienthal-museum.de/olma/edream.htm 라나데테르지의 구상
http://enester.tistory.com/1877 비행선 폭발
http://www.wright-brothers.org/General/Site_Map/Site_Map.htm 올드 플라이호
https://en.wikipedia.org/wiki/Wright_Flyer 플라이어 1호
http://www.aviationgossip.com/photos-boeing-747-aircraft-pictures/ B-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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