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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환자 치료적 의사소통 & 간호과정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5 | 최종수정일 2017.10.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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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번
간호사: 환자분! 내일 퇴원하세요. 수술한 부위는 좀 어떠세요?
환자: 예전보다 통증도 아예 없어요. 그리고 이식한 피부도 부자연스럽긴 하지만 전보다 나은 것 같아서 괜찮아요. 하필이면 얼굴 쪽을 다쳐서 속상해요. 그런데 흉터라도 지면 어떡하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저만 쳐다볼 것 같고 이상하게 볼 것 같아요.
간호사: 환자분은 예전보다 얼굴 상처가 회복되셔서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내용요약)
아직은 밖에 나가서 활동하기에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다는 말씀이시군요? (감정요약)
환자: 네. 피부이식 한 걸 알면, 저를 괴물 보듯이 볼까봐 무서워요. 또 나중에 이식한 부위를 따라 흉터라도 생길까봐 무섭기도 하구요.
간호사: 환자분은 지금 수술부위에 대해서 많이 걱정되고 불안하시군요. (반영)
수술부위 상처관리 방법을 알고 계시나요?
환자: 아니요.
간호사: 퇴원하신 후에도 흉이 안 지게 하려면 수술부위가 아물 때까지 소독을 자주 해줘야 해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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