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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간호학실습 조기진통(preterm labor) 케이스 스터디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수님이 꼼꼼하셔서 제대로 된 자료입니다. 칭찬도 받았아요

목차

Ⅰ. 문헌고찰
Ⅱ. 임부의 산전간호
Ⅲ. 투약
Ⅳ. 간호과정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 조기진통(preterm labor)
1. 정의
임신 20주에서 37주 사이에 자궁수축과 함께 산모의 자궁경부가 80%이상 얇아지고, 자궁경부의 확장이 1cm이상 동반된 상태를 말한다. 또한 자궁 수축이 20분에 4번이상이거나 60분에 8번이상인 상태이다. 조기 진통의 경우 진통이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증상으로 정확하게 알기 어렵고 산모 10명당 1명꼴로 발생하며, 나이가 17세 이하나 35세 이상이면 더 많이 발생한다. 조기 진통은 산모에게는 위험하진 않지만 조산을 발생시켜 미숙아에게 크기와 미숙 정도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조산아는 전 세계적으로 신생아의 출생 전후에 발생되는 질환 및 사망의 주요 원인이 되며 전체 분만의 5-9%를 차지한다.

<중 략>

5. 치료
1) 침상안정
조기진통이 있는 산모는 일단 침상안정을 고려한다. 조기진통의 산모에서 약 30%는 안정 후 저절로 증상이 소실되기도 하고 자궁혈류와 안정을 증진시켜 태아가 하강할 때 경부에 대한 선진부의 압력을 감소시켜 준다.

2) 수액요법
수액요법은 조기진통을 경험하는 산부의 자궁활동을 억압하므로 추천한다. 정맥을 통한 수액의 과다공급은 폐부종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수액량을 시간당 100ml의 속도로 조절해야 한다.

3) 약물요법
➀ 항생제
조기진통의 원인이 된다고 생각되는 감염이 있으면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임신 중 신우신염은 조기진통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항생제 치료가 필수적이며, 경부나 질에서 가검물을 채취하여 배앙시켜 원인균에 따른 항생제를 투여한다.
➁ 스테로이드 투여
임신 34주 미만의 경우 태아 폐성숙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스테로이드를 투여한다. 분만전에 투여하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제는 베타메타손이나 덱사메타손이다. 스테로이드의 사용은 추후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 괴사성 장염, 뇌실내 출혈, 그리고 전반적인 주산기 사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조산아의 예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참고 자료

이영숙 외(2014), 여성건강간호학Ⅰ, 현문사
이영숙 외(2014), 여성건강간호학Ⅱ, 현문사
주용식(2006), 여성건강간호학 Ⅱ, 수문사
박영숙 외(2010), 여성건강·모성간호학 실습, 현문사
대한산부인과학회(2015), 산과학 제5판, 군자출판사
대한산부인과학회 교과서편찬위원회(2013), 부인과학, 고려의학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부, 2007 표준간호진술문을 적용한 임상간호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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