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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04 | 최종수정일 2017.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영화 아버지의 깃발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인터넷에서 줄거리나 분석, 영화평을 베껴서 쓴 감상문이 아닌,

직접 영화를 보고서 독후감을 쓰듯 저의 느낀점과 감상평, 해석을 바탕으로

나름의 분석과 소감 및 비판을 적으려고 노력한 아버지의 깃발 영화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버지의 깃발 감상문' 본문 내용 中 발췌]

영화역사 속에는 무수히 많은 전쟁영화가 존재한다. 이런 작품들은 전쟁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내며 수많은 무용담과 영웅들을 생산해낸다. 공통적으로 전쟁영화에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존재한다. 바로 ‘영웅’이다.
우리는 수많은 전쟁영화 속에서 수많은 전쟁영웅들을 목격해 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영화들은 전형적인 영웅이라는 프레임 안에서만 포커스를 맞추어 조명했을 뿐, 진정한 영웅의 실재를 본질적으로 조명한 영화는 많지 않았다. ‘아버지의 깃발’은 ‘만들어진 영웅’이란 어떤 것인지, 그 본질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제 아버지의 깃발 감상문으로써 나의 평을 적어보려 한다.

<중 략>

닥의 아들 존 브래들리는 말한다. 전쟁에 영웅은 없으며 영웅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그리고 그들을 기리고 싶다면 그들의 참모습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말이다. 영화를 보고 영웅이라는 존재의 개념을 새로이 생각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다. 존 브래들리가 전쟁에 영웅은 없다고 한 이유는 언제나 영웅은 극소수의 선택된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모두가 함께 피흘리고 상처입은 전쟁터에서 선택받은 소수의 공적만을 치하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영웅이 있다면 함께 싸워간 모두가 영웅일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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