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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성공사례 (CJ그룹&SBS희망TV)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CJ그룹
2. SBS 희망TV

본문내용

1. 사회공헌

① 베트남 새마을

- 베트남 경제 발전 돕는 CJ그룹
지난 5월, CJ그룹은 베트남 ‘닌투언성’ 마을에 농촌생활 환경과 저수·관개 시설을 개선하고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저장·포장까지 전 과정의 기술을 현지 농가에 전수했다. 베트남 농가에 한국산 고추 파종을 공급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농업 기술을 전파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배한 고추와 이후 추가적으로 마늘·양파 등의 농작물을 재배해 CJ제일제당에서 고추다대기 원료 등으로 구매해 가치사슬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는 21개 농가가 4만1,400㎡ 규모의 밭에서 고추를 키우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더 확대할 예정이다. CJ그룹이 빈곤의 굴레에 놓여 있던 마을 주민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CJ그룹은 세계적 경제 전문지인 `포춘`이 선정하는 ‘세상을 바꿀 주목할 만한 혁신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포춘지는 CJ그룹을 ‘작은 씨앗으로 고질적 가난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으로 소개하면서, CJ그룹의 대표 계열사인 CJ제일제당이 한국 농촌 선진화를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국적이면서도 CJ만의 고유한 사회공헌활동 사업을 개발해 베트남의 빈곤퇴치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업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베트남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결과적으로 해당 모델을 잘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CJ그룹은 한국 농촌 선진화를 이끌었던 새마을 운동을 해외에 적용하는 혁신적 CSV 활동을 통해 가난에 허덕이던 베트남 닌투언성의 작은 마을에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단순히 소득 증대에만 도움을 준 건 아니었다. 마을회관과 유치원·초등학교 개보수, 생활용수 문제 해결 등 마을의 교육·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았다.

② 실버택배
CJ대한통운은 실버 택배, ‘이바구 자전거’ 관광사업, 전통시장 실버 택배사업 등을 통해 시니어 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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