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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직역 기독교 강요(초판) 요약 및 강평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7.04.04 | 최종수정일 2017.1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가격 4,000원

목차

1. 제1장 율법 : 십계명 해석 포함
2. 제2장 믿음: 사도신경 해석
3. 제3장 기도: 주기도문 해설
4. 제4장 성례들
5. 제5장 카톨릭 거짓 성례들
6. 제6장 그리스도인의 자유, 교회의 권세, 정치적 통치

본문내용

제1장 율법 : 십계명 해석 포함
Ⅰ. 하나님을 아는 지식(1)
거룩한 교리에 관한 전체 개요 대강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우리는 하나님에 관하여 배워야 한다. 첫째로, 우리는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지혜, 의, 선, 자비, 진리, 능력, 그리고 생명으로 계시며, 결코 다른 지혜, 의, 선, 자비, 진리, 능력, 그리고 생명은 없다고 여긴다. 둘째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은 그 분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되었다. 셋째로, 그 분 자신이 심판관으로서 그 분의 규정들로부터 벗어나거나, 복종하지 않거나, 그 분의 영광에 속하지 않는 것들을 사유하거나 말하거나 행하는 사람들을 엄격하게 복수하실 것이다. 넷째로, 그분께서는 자비롭고 온유하셔서 그분의 관용을 피난처로 삼고 그 분을 믿음에 자신을 맡기는 사람들을 자상하게 맞으시는 분이시다.

Ⅱ.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2~3)
우리 자신에 관한 확실한 지식에 이르기 위해서 먼저 우리는 우리 모두의 시조 아담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에 따라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그러나 아담이 타락하여 죄에 빠졌을 때 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은 지워졌으며 말소되었다. 즉 영생으로 이끌 수 있었을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모든 은총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가 아니면 지닐 수 없는 모든 지혜, 의, 능력, 생명이 벗겨졌으며 지워졌다. 따라서 무지, 불법, 무능, 죽음, 그리고 심판만이 그에게 남았다. 참으로 이것들이 죄의 열매들이다. 이 재앙이 아담 자신에게 내리 닥쳤을 뿐만 아니라 그의 씨앗이자 후손인 우리에게도 흘러 내려왔다.

Ⅲ. 율법: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뜻의 계시(4)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뜻의 계시로서의 율법의 의의가 다루어진다. 여기에서 율법은 본질상 정죄 적이지 않으며 규범적이라는 사실이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율법을 새겼다. 이것이 다름 아닌 양심이다. 양심은 우리가 하나님께 빚진 것에 대한 내부적 증인이며 선한 것과 악한 것을 자리매김하고 우리 자신이 우리의 직무를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음으로써 우리 자신을 정죄하고 심판에 매이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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