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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시럽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Syrup, 2013)
감독: 아람 라파포르트
출연: 엠버 허드(식스), 실로 페르난데즈(스캣), 켈란 루츠(스키니 피트)
런닝타임: 90분
개봉: 2015년 04월 23일
영화감상입니다

목차

1. 스캣
2. 식스
3. 결론

본문내용

스캣은 MBA에서 마케팅을 배웠다. 영화는 마케팅 개론서처럼 접근한다. 물론 영화의 끝은 '교훈(lesson)'이다. 신동엽 시인의 시처럼 '껍데기는 가라' 되겠다.

다들 '견변'철학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겠다. 얼마 전 '탐독'이란 책을 읽었다. 그 책에 김대우 영화감독의 말이 나왔다. 요약하면
. 세상에 선악은 없고 입장만 있다.
. 인간은 순수하지 않고 자신의 사적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
살다 보니 그렇더라는 건데 나는 아주 조금 당황했다. 영화는 꿈을 꾸는 사람이 꿈을 먹고 사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꿈이라고 했다. 적어도 김감독님은 꿈을 꾸는 사람은 아닌 모양이다. 그런 세간의 ‘견변’ 철학을 부인하려고 세계 4대 성인들이 출현하셔 철학을 만드셨다.
인간은 인간다워야 한다는 일종의 계몽 말이다.

독일사람, '칸트'는 인간을 ''목적'으로 대하라, 했다. 어떤 상황이든 남도 자신도 죽이지 말라. 이건 ‘정언’명령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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