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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은 없다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독후감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약 2달에 걸쳐 천천히 읽은 탓에 내용이 기억에 희미하게 남아있었다. 그래서 정리를 위해 다시 책을 펴보게 되었다.
이 책은 남궁인이라는 종합병원 응급실 의사가 쓴 책으로 소설적인 성격을 띄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과거에 죽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다고 한다. 의대시절 그는 매일 밤 강박적으로 글을 지어댔고 그 글들은 결국은 죽고자 한다는 생각으로 귀결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전공 선정시 죽음과 가장 가까운 응급의학과를 선택한 것이고. 그 안에서의 기록을 때로는 사실 그대로, 때로는 가공을하여 기록한 내용을 펴낸 책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며 저자의 표현 및 정의로운 사명감에 오글거리기도 하였으나, 대체로 편하게 보기엔 좋은 책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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