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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 케이스 - 정상신생아 간호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4.04 | 최종수정일 2017.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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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상 신생아 간호진단과 과정입니다. 밑에 진단 목록 있습니다.

목차

I. 문헌 고찰
1. 정상 신생아의 신체적, 생리적 특성과 관찰대상 아동과의 비교

Ⅱ. 간호과정
1. 기초자료
A. 일반적 사항
B. 출생력
C. 성장과 발달상태 사정
D. 영양상태 사정
E. 신생아의 신체 사정
2. 신생아의 생리적 특성과 간호/ 대상자와의 비교
3. 간호 진단 및 간호 중재

참고문헌

본문내용

<정상신생아 간호진단과 과정>
면역학적 방어결핍, 환경적 요인, 모체질환과 관련된 감염위험성
미성숙한 피부기능, 일회용 기저귀 접촉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
잦은 역류와 관련된 기도흡인 위험성
체온조절 미숙, 환경 온도 변화와 관련된 체온조절 장애 위험성


I. 문헌 고찰
1. 정상 신생아의 신체적, 생리적 특성과 관찰대상 아동과의 비교
1. 정상 신생아의 특징
1) 신생아 호흡의 특징
① 정상적인 호흡 : 횡격막과 복벽 근육을 사용하며 가슴의 운동은 거의 없다.
② 호흡 정상범위 : 30~60회, 생후 2시간 이내에는 60~70회도 정상으로 간주되며 생후 1주일 동안은 길이와 리듬에 있어서 얇고 불규칙하며 5~15초간 호흡을 멈추는 주기적 호흡이 특징이다.

<대상자와의 case 비교> 호흡수는 48회/분이다. 기관지성 호흡음이 들리고 양 쪽 호흡음이 똑같이 들린다. 횡격막과 복벽 근육을 사용하며 배를 들썩거리는 움직임이 관찰된다.

2) 체온조절
호흡이 안정된 이후 신생아가 생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체온조절이다. 신생아는 열생산 능력은 적절한데에 비해 열손실은 성인보다 4배나 높다.
출생 직후 체온은 주로 증발이 의해 약 2-3 ̊c 떨어지며 8-12시간 이내에 안정된다.

신생아의 열 생산 및 열 손실의 특징
• 열 생산
∙ 근육의 미발달로 근육운동을 통한 열 생산 부족
∙ 떨림에 의한 열 생산 기능 부족
- brown fat에 의한 생화학적 열 생산
∙ 출생 직후에는 대사를 통한 열 생산도 원활하지 않음

• 열 손실
∙ 체중에 비해 체표면적이 넓어 체표면을 통한 열 손실이 많음
- 단위 체중 당 체표면적이 성인의 3배임
∙ 피하지방층이 빈약하여 열 보유능력이 부족함
∙ 양수에 젖어 있어 기화열을 빼앗김
∙ 혈관이 성인에 비해 피부 표면 가까이 분포되어 있음

<대상자와의 case 비교> 포와 이불로 잘 덮어주어 열손실을 최소화한 결과 대상자의 체온이 11/17일 36.5~37.4℃ 범위 내에서 유지되었다.

3) 면역기능의 특성
신생아는 감염에 대한 여러 가지 방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신생아는 혈액의 식작용이 있으나 감염을 국소화시키는 염증 반응은 미숙하다. 따라서 신생아의 감염 증상은 애매하고 구체적이지 못하다. 박테리아에 대한 뇌하수체의 반응도 미숙하여 발열은 감염의 신빙성 있는 표식이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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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적 체중감소
매일 저녁 신생아 저울에서 옷과 포, 기저귀의 무게를 제외한 체중을 측정하였으며 15일 3.46kg-16일 3.29kg-17일3.34kg의 양상을 보였다. 대개 출생 후 체중이 전체 무게의 3~5%씩 줄어드는데 이 아이는 17일날 다시 체중이 전날보다 증가한 것은 분유 섭취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생리적 황달
경피용 황달 측정기를 이용하여 볼에 측정해 본 결과 6.4~7.8mg/dL의 수치로 나타났다. 큰 증상이 없고 경한 황달이기 때문에 혈청 총 빌리루빈치를 측정하면서 관찰하였다.
호흡유지
처음 도착하였을 때 흡인기를 이용하여 구강과 비강 흡인을 시행하였다. 산소화가 가능하도록 산소공급후드를 이용해 1L/min 산소를 공급하며 시행하였다. 양수나 점액의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구강 흡인을 먼저 한 다음에 비강흡인을 하였다. 배액량은 보통, 색깔은 무색임을 관찰하였다. 구토로 인한 기도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수유 후 반드시 트름을 시켰다.
체온유지(보온)
신생아실 실내 온도를 23~25℃로 관리하였다. 처음 도착하였을 때는 보온기가 있는 침상 위에서 간호하였으며, 진정이 되면 아기 저고리를 입힌 후 포로 탄탄하게 발끝까지 감싸지게 쌓아 본인 침대 위로 옮겼다. 눕혔을 때는 항상 이불을 덮어주었다. 체온이 약간 불안정한 신생아는 면회시간에도 이불을 덮어주거나 시간을 단축하기도 하였다.
제대간호
제대 위 1cm 부위에 clamp를 끼웠고 기저귀를 채울 때 제대가 자극받지 않도록 제대 밑으로 반쯤 접어서 채웠다. 기저귀를 갈 때 마다 제대 부위 상태를 확인하고 하루 2~3회 빈도로 알코올 솜으로 닦아주었다. 제대가 건조 탈락할 때까지 지켜본다.
눈간호
증류수에 적신 무균 면봉으로 눈꺼풀을 닦은 다음 눈꺼풀을 벌려 연고를 발라주고, 점안액은 한 방울 결막낭에 점안하였다.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서 목욕 후 멸균 생리식염수 솜으로 눈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주었다.
신원확인 (ID 밴드)
처음 도착하였을 때 아이 신원 정보를 입력한 팔찌를 인쇄하여 팔목과 발목에 딱 맞게 부착하였으며 포나 옷을 갈 때마다 혹시 빠지지는 않았나 확인하였고, 빠졌을 경우 다시 붙여주었다.
목욕
신생아의 활력징후, 특히 체온이 36.5℃ 이상으로 유지되고 상태가 안정되었을 때 38~40℃의 따뜻한 물에 베이비워시를 이용하여 머리부터 통목욕 시켰다. 목욕 후에는 체온 보온 위해 빠르게 닦고 옷을 입혀주었다.
수유
한 번에 4Oml 씩 3시간마다 분유를 먹였으며 모유 수유가 가능한 경우 모유로 대체하고 섭취량을 기록하였다. 젖병은 세제를 이용해 한 번 씻은 후, 따뜻한 세제물에 담궈놓았다가 젖병 소독기에 열소독하여 사용하였다.
투약
B형 간염을 예방하고 지혈 작용을 돕기 위해 Hepavax 0.5cc와 Vit-k 0.1cc를 허벅지에 근육 주사하였고, B형 간염 보유자이기 때문에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 0.5mL을 근육 주사하였다.
모아애착
산모가 수유하러 수유실에 들어올 때 마다 간호사가 함께 옆에서 수유법을 알려주고 격려하며 아이와 엄마의 애착을 증진시켰다.

참고 자료

신생아간호학, 심미예 외, 수문사 (2014)
여성건강간호학I, 최연순, 조희숙, 장순복 외, 수문사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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