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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인 회사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3 | 최종수정일 2017.10.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1인 회사
(청년 편,‘자기다움, 톡톡 튀는 아이디어, 소자본’을 키워드로 하는)
수희향 대표저자. 북포스 2016년 4월 1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일인 회사
2. 사례들
3. 결론

본문내용

'코끼리와 벼룩'을 쓴 ‘찰스 핸디’의 아이디어가 있다. 미래는 '코끼리'라는 대기업과 '벼룩'이라는 자영업자로 양분된다. 회사원 아니면 자영업자란 뜻이렷다.

한 발짝 더 나가 보자. 중간에 있는 중소기업, 중견기업. 이런 회사들은 없어질 가능성도 있다. 전지구적인 경쟁이 치열하다. 지역에 기초한 고만고만한 업체들은 하나로 재편될 가능성이 없다, 하긴 힘들다.

쉽지 않은 세상에 쉽지 않게 살고 있다. 쉬운 삶이라면 삶의 의미를 찾는게 어려울 게다. 신은 100퍼센트를 주지 않는다. 50퍼센트만 주고 나머지는 개인의 약진을 요구한다. 살다 보니 그런 것 같다. 모든 것을 달라고 투정부리지는 말자. 자신이 할 바는 자신이 해야 한다.

저자는 1인회사 연구소를 운영한다. '창직'이 목표다.
저자 만의 '프레임 워크(분석도구로 번역한다)'가 있다. '필살기 수련, 생존경비, 초기수입의 다양화, 큰 커뮤니티에서 채널 마케팅, 개인 마케팅의 정점인 책 쓰기' 등이 그것이다. 그 프레임에 집어 넣어 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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