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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라, 그리고 깨져라] 감상문, 독후감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4.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읽어라, 그리고 깨져라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라는 광고 문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책은 도끼다>의 저자는 유익한 강연과 톡톡 튀는 광고 카피로 유명한 광고인 박웅현이다. 이 책에는 고은, 밀란 쿤데라, 톨스토이, 손철주 등 다양한 작가들의 글이 소개되어있다. 그리고 저자가 느낀 울림, 감동, 교훈 또한 함께 담겨 있어서 인문학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문학 초보를 위한 책은 서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 중 가장 대중적인 책으로는 주현성 작가의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박홍순 작가의 <저는 인문학이 처음인데요>가 있다.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은 우리 시대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인문 지식을 담고 있다. 작가는 일반인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인문학을 심리학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이용함으로써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저는 인문학이 처음인데요>도 마찬가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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