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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 palsy 벨마비 대상자 문헌고찰 및 간호과정 (신경과)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7.04.03 | 최종수정일 2017.08.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가격 3,500원

목차

Ⅰ. 사례선정이유

Ⅱ. 문헌 고찰
1) 벨마비의 정의
2) 벨마비의 원인
3) 벨마비의 증상
4) 벨마비의 진단
5) 벨마비의 치료
6) 벨마비의 예후

Ⅲ. 건강사정

Ⅳ. 투약기록

Ⅴ. 간호과정

Ⅵ. 느낀점

본문내용

Ⅰ. 사례선정이유
원광대학교 신경과 병동에서 실습 중 안면마비 대상자들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아주대병원에서 실습 중 신경외과에 잠깐 심부름은 갔었던 적이 있는데 수술을 받고나서 두개골이 함몰되어 있거나, 머리에 못이 박혀있는 분들이 보았었다. 하지만 내가 실습 나온 병동은 신경과(내과)라서 그런 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상태가 정상적이신 분들이 많았다. 실습 중 느끼게 된 점은 환자분들 중에 몸이나 얼굴에 마비를 겪고 계신 분들이 참 많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마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공부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은 찰나에 항상 혼자계시면서 창밖을 자주 바라보시는 할머니에게 마음이 쓰이기 시작했다. 할머니가 앓고 계신 질병도 안면마비(벨마비)여서 내가 학생간호사로서 할머니께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고 실질적인 도움을 조금이나마 드리고 싶어서 벨 마비 대상자를 케이스로 선정하였다.

Ⅱ. 문헌고찰
Bell's palsy ( 벨마비 )
1. 정의
안면신경마비의 다양한 원인중에 원인불명의 안명신경마비를 ‘벨마비’라고 한다.
‘안면마비’는 의학적으로 ‘안면근육의 마비’를 뜻하며 엄밀하게 얼굴 감각이 먹먹하다든지 저린 느낌이 든다든지 등의 감각 증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환자분들이 ‘입이 돌아간 것 같아요’, ‘한 쪽으로 자꾸 침이 흘려요’, ‘눈이 한쪽이 완전히 감기지 않아요’ 등의 증상을 호소하면서 찾아온다.
안면마비는 원인 및 양상에 따라 ‘중추성 안면마비’와 ‘말초성 안면마비’로 나눌 수 있다. 이 두 가지는 분류에 따라 치료방법과 예후가 달라진다.

※ 얼굴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은 대뇌 반구의 운동 피질 영역의 일부에서부터 뇌줄기의 ‘얼굴신경핵’까지 하행한 다음 뇌를 빠져 나오는데 이를 제 7번 뇌신경, ‘얼굴신경’이라 부릅니다. 뇌를 빠져 나온 ‘얼굴신경’은 얼굴 근육까지 도달하는데 이 때 뇌를 빠져 나온 이후의 경로에 문제가 생기면 ‘말초성 안면마비’라 하고 그 상위 부분이 문제라면 ‘중추성 안면마비’라고 부르게 된다.

참고 자료

간호진단과 비판적인 사고 원종순 외 현문사
제 6판 성인간호학 상권 조경숙 외 현문사
제 6판 성인간호학 하권 조경숙 외 현문사
난다 간호진단과 중재가이드 김금자 외 현문사
기본간호학 상.하 송경애 외 수문사
의약정보센터 http://www.kimson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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