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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자본(1% vs 99% 누가 양극화를 만드는가?) 도서 요약

저작시기 2015.06 |등록일 2017.04.03 | 최종수정일 2017.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I. 모든 것을 바꾸는 한 가지 ; 신뢰
1. 나는 남을 얼마나 믿는가?
2. 신뢰는 거래 비용을 줄인다
3.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 : 호의에는 호의로 답하라
4. 신비한 신뢰 호르몬 ‘옥시토신’
5. 감시와 평가
6. 신뢰를 깨는 즉시 벌하라_심판과 징계
7. 저신뢰 사회의 비극, 대한민국

II. 승리자의 언어 ; 소통
1. 너는 나와 통하는가?
2. 무엇이 소통을 가로막는가_ 갈등
3. 갈등관리를 위한 소통의 비밀 _ 사과
4. 소통의 해법을 찾다

II. 호모 에코노미쿠스의 변신 ; 협력
1. 경제적 인간 vs 상호적 인간
2. 개인_사람은 언제 협력하는가
3. 지역사회_협력은 신뢰와 소통의 산물
4. 기업_상생 협력이 살 길이다

본문내용

I. 모든 것을 바꾸는 한 가지 ; 신뢰
1. 나는 남을 얼마나 믿는가?
* 실험 1 : 돈 빌려주기
- 나와 연결되지 않은 불특정 개인에 대해서 내가 보편적인 신뢰 기준으로 신뢰할 수 있느냐의 의미,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에게 돈을 빌려준다는 것은 일반화된 신뢰를 보여주는 하나의 행동
- 결과 : 한국은 30명 중 6명, 다른 나라에 비해 조금 낮은 수준
고신뢰사회로 알려진 일본은 30명 중 3명, 즉 10%
- 일본은 신뢰의 반경이 좁고, 소수의 사람들에게 신뢰 집중, 사회복지제도가 잘 갖추어져 개인에게 구걸하거나 호의를 베풀지 않는 사회는 사적으로 도움을 주는 데 익숙하지 않다. 제도가 해결할 것이라는 믿음.
* 실험 2 : 지갑 회수하기
- 서울 시내 한복판에 떨어진 지갑(연락처, 5만원 권)은 얼마나 돌아올까? 60%
- 누가 보든 안 보든 내 것이 아닌 것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 것은 '사회적 규범'의 영향력이 세다는 반증, 그만큼 규범을 존중한다는 의미
- 한국은 비교적 높은 수준의 신뢰가 존재, 이는 일반적인 신뢰이지 정치적 신뢰와는 별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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