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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실습] 산모 교육안 A+자료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7.04.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0원

소개글

[모성간호학 실습] 산모 교육안입니다. 산후 조리 및 문헌고찰 상세하고 깔끔하게 작성했습니다. 수간호사 선생님께 칭찬받고 병동에 비치한다고 하셨습니다.

목차

1. 오로
2. 산후통
3. 환경, 자세, 위생
4. 유방울혈 예방법과 유방마사지
5. 산후 산모 영양
6. 모유수유
7. 산후운동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오로
1) 정의
분만 후에 나타나는 질 분비물로서, 자궁내면에서 나오는 혈액 이외도 임파선, 자궁내벽에서 탈락된 점막과 세포, 박테리아 등으로 이루어진 분비물을 말한다. 이는 배출 물질의 상태가 곧 자궁의 상태를 말하므로 자궁의 회복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오로는 분만 후 3~4주가 되면 대부분 사라지나 임부의 10~15%에서는 분만 후 약 6주까지 관찰된다.

2) 오로의 변화
① 출혈: 분만 후 몇 시간동안 이루어진다.
② 적색 오로: 출산 후 3시간 후부터 3일까지 나타난다. 대부분 혈액으로 이루어진 점액질(핏덩어리)로 냄새가 나지 않는다. 만약 핏덩어리가 섞인 오로가 계속 나오거나 1주일이 넘도록 적색의 오로가 나올 경우는 자궁 내에 염증이 있거나 자궁 수축이 덜 돼 있다는 증거이므로 전문의와 상담한다.
③ 갈색 오로: 출산 후 3일 후 9일까지 나타난다. 약간 시큼한 냄새가 특징적이다.
④ 황색 오로: 산후 10일에서 2주까지 나타나며 짙은 황색, 크림색을 띈다.
⑤ 백색 오로: 점액질, 양 감소하고 냄새가 나지 않는다. 이 시기를 지나면 바로 임신하기 이전의 상태이다.
* 오로의 변화는 사람에 따라 다소 늦어지기도 하고 빨라질 수도 있으므로 늦어진다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궁에 이상 여부 확인 중요하다. 또 일반적으로 초산부보다 경산부에게 오로의 양이 더 많고, 산모가 처음으로 침상에서 일어나 거동하게 되면 자연히 배설량은 증가하게 된다.

3) 오로의 치료
① 자연 치료(저절로 멈춤)가 되므로 특별한 처치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출혈이 1~2시간 지속되거나 출혈량 증가 시 잔류 태반과 같이 산후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원인들이 있는지 확인한다.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자궁수축제나 항생제가 도움 된다.
② 외음부를 청결히 하고 소독, 관리한다.
③ 좌욕을 실시한다.

4) 오로 이상
① 산욕열: 태아가 산도를 통과해 나오면서 생긴 질이나 외음부의 상처, 난막이나 태반이 벗겨진 자궁 내부의 표면에 세균이 침입해 염증을 일으켜 발병한다.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2012), 모성간호학Ⅱ, 수문사
유은광(2004), 통합 산후간호, 현문사
김광옥(2003) 산욕기 산모의 산후간호지식과 자가간호수행에 관한 연구.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임은숙(2006), 산후운동프로그램이 산모의 산후기능, 신체조성, 산후피로에 미치는 효과. 전남대학교 대학원
안홍석(2005), 산후 산모의 영양관리, 대한류머티스 건강전문학회 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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