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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가 농업중심의 경제정책을 펴야만 했던 이유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4.01 | 최종수정일 201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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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려는 후삼국 시기의 혼란을 극복하고 전시과 제도를 만드는 등 토지 제도를 정비하여 통치 체제의 토대를 확립하였다. 또한 수취 체제를 정비하면서 토지와 인구를 파악하기 위하여 양전 사업을 실시하고 호적을 작성하였다.
아울러 국가가 주도하여 산업을 재편하면서 경작지를 확대시키고, 상업과 수공업의 체제를 확립하여 안정된 경제 기반을 확보하였다.
농업에서는 농업 기술의 발달로 농업 생산력이 증대되었고, 상업은 사전을 중심으로 도시 상업이 발달하면서 점차 지방에서도 상업 활동이 증가하였다. 수공업도 관청 수공업 중심에서 점차 사원이나 농민들을 중심으로 한 민간 수공업으로 발전해 갔다. 송, 원을 중심으로 거란, 여진, 일본 등과 무역을 전개하였다.
고려는 재정의 토대가 되는 주요 산업인 농업을 중심으로 정책을 더욱 강화하였다. 개간한 땅은 소작료를 일정 기간 면제하여 개간을 장려하고, 농번기에는 잡역 동원을 금지하여 농사에 지장을 주지 않게 하였다. 재해를 당했을 때는 세금을 감면해 주고, 고리대의 이자를 제한하였으며, 의창을 실시하는 등 농민 안정책을 더욱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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