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윤대녕 「천지간(天地間)」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작가 소개

2. 핵심 정리

3. 표층 서사구조
1) 「천지간」의 이야기 순서 (Discourse)
2) 「천지간」의 시간적 순서 (Story)

4. 심층 서사구조
1) 생과 사 대립 구조
2) 상징적 의미

5. 그레마스의 행위자 모델
1) 3개월 전& 1개월 전의 여자
2) 현재의 여자

6. 서술 및 초점화

7.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작가 소개
충청남도 예산에서 1남 3녀 중 독자로 출생하였다. 조부모와 살다가 1970년 온양에 분가해 살던 부모에게로 왔으며, 초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수차례 전학한 후 대전에서 중고교를 마쳤다. 1981년 단국대학교 불문학과에 문예장학생으로 입학, 1988년 졸업과 함께 도서출판 둥지를 첫 직장으로 기업체 홍보실과 범조사, 미래사 등 여러 출판사에서 근무하였다.

1988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원(圓)》이 당선되고, 1990년 단편 《어머니의 숲》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면서 문단에 나왔다. 단편 《사막에서》(1990) 《그를 만나는 깊은 봄날 저녁》(1991) 《눈과 화살》(1991) 《그들과 헤어지는 깊은 겨울밤》(1992) 《말발굽 소리를 듣는다》(1993) 《소는 여관으로 들어온다 가끔》(1993) 《은어낚시통신》(1994) 등을 발표했으며, 첫 창작집이 나온 1994년 봄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인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단편 《사막의 거리, 바다의 거리》(1994) 《새무덤》(1994) 《신라의 푸른 길》(1994), 장편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1994), 중편 《피아노와 백합의 사막》(1995) 《천지간》(1996) 《빛의 걸음걸이》(1998) 등을 발표하며 1990년대 문단의 새로운 소설 경향을 주도하였다.
문학성의 회복을 요구하는 1990년대적 시대정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로 불리는 그의 작품세계는 '존재의 시원에 대한 탐구'로 요약된다. 1980년대의 획일적인 인간관을 거부하며, 1990년대의 소설 화두(話頭)를 '사람'으로 삼고 독특한 구성과 미학적인 문체를 통해 시대와 존재의 시스템이 어떻게 갈등하고 화해에 이르는가를 개성 있는 고집으로 이야기하였다.
저서에 소설집 《은어낚시통신》(1994)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1995) 《남쪽 계단을 보라》(1995) 《추억의 아주 먼 곳》(1996) 《지나가는 자의 초상》(1996) 《달의 지평선》(1998) 등이 있고, 콩트집 《정육점 여인에게서》(1996)가 있다.

참고 자료

윤대녕 「천지간」, 『1996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 문학사상사, 1996.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