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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나비와 광장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시인 ‘김규동’
2. 나비와 광장
3. 개관 정리
4. 중요 시어와 시구 풀이
5. 이해와 감상

본문내용

1. 시인 ‘김규동’
호는 문곡(文谷). 1925년 2월 13일 함북 경성 출생. 경성고보를 거쳐 1946년 연변의대를 수료했고 평양종합대학을 중퇴했다. 경성고보시절 스승 김기림(金起林)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48년 『예술조선』 신춘문예에 시 「강」이 당선되어 문학활동을 시작했으며, 1951년 박인환(朴寅煥)‧김경린(金璟麟) 등과 함께 『후반기』 동인으로 참여했다. 195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우리는 살리라」,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포대가 있는 풍경」이 각각 당선되기도 했다. 1970년대 자유실천문인협의회에 참여했고,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민족문학작가회의 고문을 역임한 바 있다.

그의 시작활동은 크게 두 시기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첫번째 시기는 『나비와 광장』(1955), 『현대의 신화』(1958) 등을 발간했던 1960년 초까지의 시기이다. 이 시기에 그는 「포대가 있는 풍경」, 「어느 병상의 연대」 등등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전쟁 관련 소재, 도시문명에 대한 비판의식, 현실의 비판적 추구 등의 모더니즘 경향의 시를 많이 발표했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김규동 [金奎東] (한국현대문학대사전, 2004. 2. 25.)
[네이버 지식백과] 나비와 광장 (한국현대문학대사전, 2004.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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