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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경제학개론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장단점과 개선방안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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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에는 다소 달라지긴 했지만, 사실 지난 70년대 이른바 오일쇼크를 거치며 이후 세계 경제는 인플레이션 문제에 크게 시달려 왔다. 인플레이션(inflation)은 물가가 오르는 것, 일반적으로는 물가가 많이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디플레이션(deflation)은 물가가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인플레이션은 부의 재분배, 상대가격의 왜곡 등 많은 문제, 즉 높은 사회적 비용을 수반한다. 하지만 완만한 인플레이션의 경우 그 비용이 얼마나 큰지는 불명확하며, 또 일부 이점도 존재한다. 그리고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경험했듯이 인플레이션 이상으로 디플레이션이 더 위험하다는 평가도 많다. 인플레이션의 유발 원인으로는, 적어도 장기적으로는 통화량의 증가라는 게 중론이다. 사실 물가는 화폐가치의 역수며,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은 화폐적 현상이다. 따라서 통화량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며, 결국 물가가 오르게 된다. 반대로 통화량이 줄어들면 돈의 가치가 올라가면서 물가가 떨어지게 되는 셈이다.

참고 자료

경제학개론.기성래. 미래교육기. 2011.
신경제학개론.안국신. 율곡. 1991.
글로벌경제학개론.성옥석, 하남. 2011.
인플레이션과 세계경제 대예측. 조창경. 매일경제신문사.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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