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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정상분만(NSVD,ND) 케이스 A+ 보장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4.01 | 최종수정일 2017.04.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Ⅱ. 간호사례
1. 간호력
2. 신체검진
3. 진단검사, 약물, 기타자료
4. 치료경과 및 계획
5. 간호과정

본문내용

분만이란?
자궁 내 태아와 태반을 포함한 그 부속물이 만출력에 의해 산도를 통과하여 모체 밖으로 배출되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임신 37주 이후 분만하는 경우를 만삭 분만으로, 임신 37주 이전에 분만하는 경우는 조산 또는 조기 분만이라고 칭한다. 또한 임신 42주 이후에 분만하는 경우는 과숙 분만이다.

A. 시술방법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리고 태아가 질의 입구까지 내려와 태아 머리가 보이게 되면 분만을 위한 자세를 잡고 회음부를 소독한다. 태아가 나오기 직전에 의사는 안전한 방향으로 회음절개를 시행하여 분만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회음부의 열상이나 요도 손상을 방지한다. 아기의 머리가 나온 뒤에는 산모는 온몸에 힘을 빼고 몸을 이완시켜야 아기의 어깨 분만이 잘 될 수 있다. 아기가 완전히 빠져나오면 탯줄을 자르고 태반의 분만을 기다리게 된다. 태반까지 완전히 분만되고 나면 회음절개 했던 부위를 실로 꿰매주고 마무리한다.

B. 준비사항
규칙적이고 간격이 점점 짧아지면서 강도가 점점 세지는 진통이 발생하거나 양막 파수가 된 경우 병원에 내원해야 하며 내진 및 초음파 검사 등을 시행한 뒤 분만이 임박한 경우 입원하게 된다. 입원 후에는 회음절개 부위의 털을 제거하는 피부 준비, 관장 등을 시행한다. 분만 진통이 진행되는 동안 자궁경부가 얼마나 얇아지고 얼마나 열렸는지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중간중간 내진을 시행하게 되며 태아 심음이 정상적인지를 전자감시장치를 통해 모니터한다. 자궁경부가 3cm 이상 열리고 다른 문제가 없는 경우 진통 중 무통 분만을 시행하여 분만 통증을 경감시켜 줄 수 있다
C. 증상(부작용, 후유증)
자궁 수축이 잘 되지 않는 경우 출혈이 지속될 수 있으며 태반의 일부가 자궁 내에 남아서 출혈을 유발하기도 한다. 산후 출혈이 심했던 경우에는 빈혈이 초래되어 어지러움이나 실신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며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에는 수혈을 할 수도 있다. 회음절개 부위에 통증, 불편한 느낌이 지속될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호전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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