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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악’과 ‘행로난’ 에서 드러나 있는 현실에서의 좌절은 무엇인가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4.0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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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망악(望嶽)은 두보의 작품이다. 망악에서 두보는 태산에 올라가서 경치를 보며 감탄 한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구절에서는 태산과 태산에서 바라보는 경치에 대해 노래한다. 하지만 세 번째 구절의 ‘盪胸生層雲’에서 두보는 층층의 구름을 보고 마음이 깨끗이 씻긴다고 한다. 이를 통해 두보에게 뭔가 답답한 일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마지막 구절을 보면 더욱 명확하다. 두보는 마지막 구절에서 ‘會當凌絶頂, 一覽衆山小。(반드시 산의 꼭대기에 올라, 뭇 산들이 작은 것을 한 번 바라보리라.)’라고 한다. 이 구절을 보았을 때, 두보는 높은 곳에 올라 입신양명하기를 희망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해서 좌절한 것이다. 행로난(行路難)은 이백의 작품이다. 제목인 행로난은 갈 길이 어렵다는 뜻이다. 제목을 보면 이백이 무언가를 행하려고 하지만 어떠한 상황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구절에서 이백은 좋은 술과 음식을 앞을 두고 먹지 못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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