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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읽고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7.04.0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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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삶을 살아오셨나요? 아침에 잠 조금 더 자고 싶어서 학교나
직장을 원망하시진 않았나요? 아니면 자신에게 맞지 않은 일들을 하면서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회사를 다니면서 무료함을 느끼진 않으셨나요? 혹은 여태까지 아무 생각 없이 모두가 가는 길을 따라가시진 않았나요? 행여나 무료함을 느끼며, 결말을 알면서도 그저 달려가고, 그러다 막혀서 패배감을 느끼시진 안으셨나요? 하고 싶지만 못함으로 인해서 좌절감을 느끼셨다면 그 삶에 대한 애착이나 목적 의식은 떨어질 때로 떨어져서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겠지요. 그 외에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시련과 부딪히게 됩니다. 그 시련들 속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 신분일 때 아마 누구나가 한 번쯤은 자살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성인이 된 무렵에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는 삶을 포기하는 것보다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선택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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