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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사 - 발해사 연구에서의 국가와 민족 논평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7.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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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학창시절 국사시간에 통일신라와 발해를 두고, ‘남북국 시대’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비판을 가지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발해를 우리나라의 역사로 인식했다는 이 표현에 나는 엄청나게 매혹적으로 느꼈다.
이번 과제를 위해 읽은 논문을 통해서 발해사를 두고 우리나라의 역사로 인식하는 관점에 대해서 또, ‘남북국 시대’로 표현하는 것이 옳은 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 많은 관점과 현재 발해사 인식에 대해 많은 사고를 요구한 이번 논문에 대해 논평하라는 것은 어려운 것 같아서 발해사 연구에 관한 단행본을 참고하여 놓치고 간점에 대해서 짚고 가는 방향으로 이 글을 전개하겠다.

발해사 연구가 북한 ․ 남한 ․ 중국 ․ 일본 ․ 러시아의 각자 나라의 상황과 이익에 따라 발해사를 편향적인 방향으로 연구하고 자신들의 역사로 귀속시키려고 한다고 했다.

참고 자료

《위키백과사전》
발해사편집실, 2000 『발해사 연구를 위하여』천지출판
이효형, 2009 『동아시아의 발해사 쟁점 비교연구』동북아역사재단
장국종, 2006 『발해사 100문 100답』(주)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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