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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낯선 여인과의 하루(Conversations with other women)'를 보고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7.03.31 | 최종수정일 2018.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낯선 여인과의 하루 라는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를 보고 쓴 영화감상문입니다. 학점은 a+를 받았습니다.
이 영화는 카메라의 앵글을 두 개로 분리하고 분활 된 두 화면의 시점도 서로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스토리를 진행시켜 나가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 속의 영화 문법과 편집기법 그리고 네러티브를 학부생의 수준에서 분석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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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낯선 여인과의 하루’(Conversations with other women)는 한스 카노사가 감독하고 미국에서 2005년에 개봉된 아주 색다른 영화이다. 영화의 형식만 두고 보았을 때는 이 영화 이전과 그 이후에도 지금까지 이 영화와 같은 영화는 없었다. 마치 흰 종이에 검은색 점을 찍어 놓은 것처럼 이 영화는 다른 영화와는 확연히 구분된다. 한국어 제목을 따서 말하면 이 영화는 우리에게 굉장히 ‘낯선’ 영화이고 영어판 제목으로 한다면 이 영화는 기존과는 ‘다른’ 영화이다.
그 이유는 바로 영화가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분할된 화면으로 영화가 상영되기 때문이다. (물론 마지막 장면은 분할된 화면들이 하나의 화면을 만들어내면서 끝나기는 하지만 두 사람의 물리적 거리는 영화의 정황상 떨어져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는 매우 독특한 형식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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