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도심형 아울렛 탐방기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3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도심형 아울렛 탐방기 입니다

목차

1. 아울렛
1.1. 개념
1.2. F&B
1.3. 교집합

2. 공간
2.1. 클러스터
2.2. 공간소비
2.3. 실적

3. 결론

본문내용

민주주의도 한국적 민주주의가 있다. 아울렛도 한국적 아웃렛이 있다. 애초에 아울렛은 '공장' 근처, 아니면 '대형 물류센터' 근처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 out let 이란 의미가 된다.
도심형 아울렛은 한국식이다.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브랜드 매장마다 '점원'이 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차이는 매장마다 점원의 유무다. 대형마트는 캐시어(cashier)만 있다. 시식 코너는 제조사의 판촉사원이지 대형마트 직원이 아니다.
한데 도심형 아울렛에는 매장마다 직원이 다 있다. 말만 아울렛이지 저렴한 백화점 컨셉이다. 한국적이란 말이 ‘전가의 보도’다. '용어'만 수입해 오고 '개념'은 수입하지 않은 결과다.본질을 수입해야지 단어만 수입하면 무슨 소용에 닿겠는가?

아울렛은 통상 패션 위주다. 들어가 보니 1층에도 패션으로 깔았다. 백화점은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보석, 가방, 화장품 등을 판다. 원가 대비 매가가 높기 때문이다. 명품관은 대부분 일층에 있다. 귀한 분들 승강기 타는 수고로움을 줄 수 없다. 업계에서 명품의 업의 개념은 '사시미'다. 팔지 못한 건 버려야 한다. 사시미가 안 팔렸다고 해서 다음날 팔면 고객은 병 걸린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