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병원통계 재무분석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7.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가격 1,500원

목차

1. 안정성지표
2. 수익성지표
3. 활동성지표
4. 의료수익대 원가비율

본문내용

1. 안정성지표
☞ 안정성지표(Liquidity)는 경영체로서 병원의 자본구조의 건실성, 지불능력, 부채상환능력 및 자금운용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를 말한다.
먼저 기본재산(자기자본)비율이란 총자본 중 기본재산이 차지하는 비율을 알기 위한 지표이다. 여기서 기본재산이란 자기자산과 동등한 개념이다. 표에 따르면 C병원, B병원, A병원 순으로 기본재산 비율이 높다. 따라서 세 병원 중 C병원의 재무상태가 가장 건전함을 알 수 있다. 반대로 A병원의 재무상태가 가장 불건전함을 알 수 있다.
기본재산비율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타인자본의존도는 총자본 중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을 알기 위한 지표를 뜻한다. 즉, 기본재산비율이 가장 낮으나 타인자본의존도가 가장 높은 A병원은 재무구조가 가장 취약하며 심한 경우 자금 활용의 효율성 저하를 초래할 수 도 있다. 반대로 기본재산비율이 가장 높고 타인자본의존도가 가장 낮은 C병원은 재무구조가 가장 안전하다.
유동비율은 유동부채를 유동자산으로 안전하게 상환할 수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비율이다. 이 비율은 높을수록 지불능력이 높아져서 재무구조가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병원의 경우에는 최소한 100% 이상이어야 한다. 따라서 세 병원 중 C병원만 안전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A병원과 B병원은 유동부채 상환능력이 떨어져 취약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당좌비율은 유동부채를 당좌자산으로 안전하게 지급할 수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비율이다. 이 비율은 유동비율에 대한 보조지표로서 높을수록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에 의해 유동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유동비율과 마찬가지로 C병원이 가장 안전하다.
고정비율은 기본재산에 대한 고정자산의 빙ㄹ로서 기본재산의 몇 %가 고정자산에 투입되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지표이다.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는 자기자본의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 안전하다는 원리에 근거를 둔 것으로서 100%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