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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 서평, 독후감

저작시기 2010.07 |등록일 2017.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청준의 '눈길', 진수완의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 줄거리 및 독후감입니다. 고등학교 국어시간에 작성되었습니다.

목차

(1) '눈길'과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의 줄거리와 공통점 및 차이점
(2) 서평쓰기

본문내용

모든 사람은 누군가의 아들, 딸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엄마, 아빠. 부모님. 그분들은 우리에게 엄하기도 하고, 누구보다 정이 많기도 하고, 또 좋기도, 싫기도 하지만 분명한 건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모성애, 부성애야 말로 인류를 지속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요즘에는 이러한 부모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병에 걸렸다고, 돈이 많이 든다고 노부모를 학대하거나 버리기도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책 두 권‘눈길’과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눈길',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 위 두 작품은 형식, 사건, 시대, 인물 등 많이 다르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주제로 다뤘다는 면에서 서로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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