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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으로 인한 근골격계, 피부변화에 따른 징후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피부계(integumentary system)
2. 근골격계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피부계(integumentary system)
● 임신 중 피부계(integumentary system)는 호르몬 이 때 작용하는 호르몬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멜라닌세포 자극 호르몬 균형의 변화와 물리적인 견축 견축(retraction) : 오므리기, 움츠리기으로 여러 가지 변화 일어남
→ 일반적인 변화 : ① 피부 두꺼워짐
② 피하지방 증가
③ 착색
④ 머리카락 및 빠른 손톱성장
⑤ 한선과 지방선의 활동 증가
⑥ 혈액순환과 혈관운동의 증가

1) 얼굴과 몸의 착색(pigmentation)
● 멜라닌 세포자극 호르몬(melanocyte stimulating hormone, MSH)에 의해 임신 8~16주부터 나타남
● 얼굴에 기미(chloasma) 기미는 ‘임신 마스크’라고도 불림
→ 임부의 50~70%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태양광선에 의해서 악화)
머리색이 짙은 여성들의 이마와 뺨에 많이 나타남
● 유두·유륜·액와·외음부도 검은색의 착색이 일어남
● 얼굴의 기미는 분만 후에도 남아 있는 경우가 있으나, 다른 곳의 착색은 분만 후 사라짐
● 흑선(linea nigra, 그림 1) → 치골결합-흉골 사이의 복부 중심에 수직으로 나타남

참고 자료

이경혜(2012). 여성건강간호학Ⅰ. 현문사. p.284-286
김혜원(2011). 여성건강간호학. 정담미디어. p.297-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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