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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으로 인한 호흡기계, 신경계, 내분비계 변화의 따른 징후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호흡기계

2. 신경계

3. 내분비계
1) 뇌하수체와 태반 호르몬
① 에스트로겐
② 프로게스테론
③ 융모성선자극호르몬
④ 태반 락토젠
⑤ 프로락틴
⑥ 옥시토신
2) 갑상선호르몬
3) 부갑상선호르몬
4) 인슐린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호흡기계 (respiratory system)
: 임신 중 호흡기계의 변화는 커진 자궁, 체내 산소 요구량 증가, 호르몬과 관계됨
* 자궁이 커지면서 폐를 위로 들어 올림
● 폐의 길이는 짧아지고 횡격막은 확장
● 흉곽의 횡경선이 2cm 늘어나고 횡격막의 높이가 4cm 정도 올라감
● 분만 후 임신 시 늘어난 흉곽은 임신 전 상태로 돌아오지 않음

- 임신 24주 이후에는 흉식호흡이 복식호흡으로 대치됨
- 임신 시 1회 호흡량은 500mL에서 700mL로 약 40% 증가함 (호흡수는 거의 변하지 않음)
- 분당 호흡량이 약 37% 증가하여 과호흡을 함
(일부 임부는 휴식 시 호흡곤란을 경험할 수 있음)
→ 임신 시 과호흡은 증가된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 뇌의 호흡중추의 민감성을 높여 이산화탄소에 대한 역가를 저하시키고 산소 운반능력을 증가시키기 때문

- 호흡성 노력(respiratory effort), 호흡곤란(occasional dyspnea), 정상보다 약간 낮은 동맥혈중 이산화탄소 분압은 모두 프로게스테론에 의해 유발된 것
- 폐포는 이산화탄소가 낮아진 것에 반응하여 폐포에서 가스교환을 활발하게 함
- 가스교환이 활발해지면 산소 운반능력이 증가되며, 임신 16주에서 임신 말기까지 산소소비량은 15~20% 증가함
- 증가된 산소 소모량 중 절반은 태아의 성장을 위해서 나머지는 커져가는 자궁과 유방, 증가된 호흡 및 심맥관계에서 이용됨

- 태아가 성장하면서 횡격막을 압박하거나 횡격막을 위로 치켜 올리는 것(crowing) 때문에 임신 말기의 임부는 짧은 호흡을 하지만, 태아 머리가 골반 내로 이동하는 하강(lightening)이 일어나면 호흡곤란이 완화됨

임신 중 호흡기계 변화
• 호흡수
변화 없거나 약간 증가
• 1회 호흡량 (tidal volume)
30~40% 증가
• 폐활량 (vital capacity)
변화 없음
• 흡기 호흡량 (inspiratory capacity)
증가
• 호기 호흡량 (expiratory volume)
저하

참고 자료

이경혜 외 (2011), 여성건강간호학Ⅰ, 현문사, p. 28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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