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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모양막염, 조기파막, 인공파막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융모양막염(chorioamnionitis or intraamniotic in-fection)
ⅱ. 양막파열
ⅲ. 인공파막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융모양막염(chorioamnionitis or intraamniotic in-fection)
● 양막강내 융모, 양막, 양수 및 태아와 관련된 세균감염
● 양막이 파열된 후 가장 흔히 일어나지만 파열되지 않을 때도 일어남
● 융모양막염의 발생은 모든 산부의 0.5~1%에서 발견, 조기파막 산부의 20%에서 발생됨

1) 원인 및 유발요인
- 주로 질이나 파열된 막을 통한 상행성 감염에 의해 감염
- 드물게 모성순환에서부터 태반을 통한 감염, 복강에서부터 나팔관을 통해 자궁으로 하행성으로 감염
- 파막된 후 감염의 위험 → 첫 24시간 이내에 약간 증가, 그 이후는 2배가량 증가
- 양막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 : 혐기성 박테리아(25%), 호기성 연쇄상구균(13%), B군 연쇄상구균(12%), 장내구균(10%)등
- 융모양막염을 일으키는 위험요인
: 양막파열 후 지연분만, 반복된 내진, 자궁내 태아감시 시술, 질염이나 경관염, 이전에 자궁경부봉합술을 받은 경우 및 약물중독 등

2) 진단
- 일반적인 감염 시 나타나는 발열과 오한 등과 같은 증상 및 태아빈맥에 의해서 내려지며 백혈구의 증가 역시 감염을 의심
- if. 양막이 파열되지 않을 시, 양수를 채취하기 위한 양막천자 시행
- 양수 배양과 그람 염색법으로 원인균 확인
- 양수내 glucose의 저하는 융모양막염의 진단을 확인하는 또 다른 지표
- 정확한 진단을 위해 시행되는 검사
: 융모양막을 확인하는 태반에 대한 현미경 검사, 모성의 경부, 태반 혹은 혈액으로부터 미생물 분리, 제대나 신생아 피부, 혈액 혹은 척수액 배양에서 미생물 분리, 태아의 위 내용물에 대한 그람염색법 등

3) 산부와 태아 및 신생아에게 미치는 영향
산부
● 초기에 과호흡, 빈맥, 38℃ 이상의 체온상승 등의 일반적인 감염증상, 태아심음의 변화
● 태아빈맥 → 모든 다른 감염증상보다 먼저 일어남
→ 산부의 증상은 빨리 악화
● 심한 오한과 심한 탈진 상태 및 자궁압통의 증가 등을 경험

참고 자료

이영숙 외(2014), 여성건강간호학Ⅱ,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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