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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실습 - 신생아의 정상적 특성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신생아의 정상적인, 비정상적인 특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진과 함께 풍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피부, 머리, 흉부, 신경계반사,위장계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 받은 자료에요~!

목차

Ⅰ. 신생아의 정상적인 특성관찰
1. 피부
2. 머리
3. 흉부
4. 신경계 반사
5. 위장계

Ⅱ. 신생아의 비정상적인 특성

Ⅲ. 신생아의 그 밖의 특성

Ⅳ. 고위험 신생아의 특성과 간호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피부
☘ 솜털(Lanugo)
어머니 배 안에서 태아가 발생하여 약 20 주간이 되어 그 인생에 처음으로 나타나는 신생아의 전신을 덮고 있는 미세하고 부드러운 털로 신생아의 어깨, 등, 이마와 귀에서도 발견된다. GP(gestation period) 37~39주의 신생아는 솜털이 더 많다.만삭아는 어깨부위에만 솜털이 남아있게 된다. 과숙아는 거의 솜털이 없다. 솜털은 침대나 옷에 긁혀 몸통에서 사지 순으로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생후 2주 안에 없어진다.
☘ 태지(Vernix Caseosa)
태지는 피지선과 상피세포의 분비물로 구성된 백색의 물질로 자궁내 태아를 감싸고 있는 피부보호막이며 출산 시 산도를 통과하는데 윤활유 역할을 한다. 또한 출생 직후 신생아들의 체온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피부가 겹친 액와나 생식기 주변에 많이 있으며 특히 미숙아는 더 두텁게 나타난다. 목욕 시 일부러 제거하지 않아도 저절로 생후 1-2일 경에 소실된다. 또한, 태지 색깔은 양수 색깔을 반영한다. 태지 색깔이 노랗다면 양수가 빌리루빈으로 인해 노랗게 된 것이다. 녹색이라면 양수 내에 태변이 있었다는 것을 뜻한다.
☘ 피부낙설(Desquamation)
출생 시 신생아의 몸을 보호했던 태지로, 생후 2-4주 사이에 나타나며 특히 코, 무릎, 팔목 등의 피부가 홑이불 등에 눌리거나 마찰이 생기면서 점차 벗겨진다.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 구진(Milia)
기름샘(피지선)이 폐쇄되면 백색 내지 황색의 작은(1~2mm) 표재성 구진이 형성된다. 신생아의 약 40%에서 나타나고 이마, 뺨, 코 등에 주로 나타나며 피지선이 성숙되면 생후 2-4주경에 사라진다. 부모에게 2차감염 예방을 위해 구진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이를 짜거나 긁지 말라고 교육한다.
☘ 생리적 황달(Physioligic Jaundice)
신생아가 태어나서 생후 일주일 전후로 눈의 흰자위가 노랗게 변하고 조금 지나면 얼굴부터 점차 아래로 진행을 하면서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것.

참고 자료

임상아동간호학(2003), 수문사
아동간호학 총론(2011), 현문사
신생아 간호(2011), 군자출판사
그림으로 보는 소아과학, 고려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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