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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극 연극의 역사요약.( 세속극, 소극, 도덕극, 종교극까지 시대별정리)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7.03.29 | 최종수정일 2017.04.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세속극 형식
2. 소극
3. 도덕극
4. 수사학 협회
5. 막간극
6. 토너먼트, 머밍, 변장극
7. 왕족의 입성식과 거리 축제
8. 중세 드라마의 종말
9. 종교극이 사라지게된 몇가지 이유

본문내용

세속극 형식
마임과 모든 종류의 오락, 이야기와 노래가 있는 방랑시, 이교적 의식
유럽 전역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이나 종교극이 처음으로 야외에서 공연되기 시작한 13세기까지는 세속극의 존재가 분명치 않았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중세 세속극- 1276,1277년 프랑스 아라스의 아담 드라올이 쓴“푸른 숲의 극”이다. 아라스 주민에 관한 세속적 풍자, 요정과 초자연적 사건과 같은 민속적 소재를 혼합한 극이다.
13세기 이후로 세속극의 순자는 꾸준히 증가했다. 그러나 종교극과 마찬가지로 현존하는 극은 대부분 1400년 이후의 것이다. 세속적 오락은 소극, 도덕극, 막간극, 무언극과 변장, 토너먼트, 왕의 입성식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소극
사회적 질서 내에서 결함을 가진 인간의 속성을 다루었다.
간통, 싸움, 사기, 위선, 그 외 다른 인간들의 결점들이 전형적 주제였다.
소극은 13세기에 처음 발견 되었으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작품중에는 <소년과 맹인>으로 플란더스 방언으로 쓰여졌다. 중세 소극의 전형인 냉소적 어조는 이미 이 작품에서 완전히 발달되었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소극은 프랑스와 독일에서 비롯된다. 그것들은 어조와 형식에 있어 유사하며 짦은 운문으로 되어있고 성행위과 배설물을 강조한다. 빠르고 간단한 극적 행동 때문에 소수의 인물이 등장하고 복잡한 발단은 전혀 없다.

- 프랑스 소극 -
<삐에르 빠텔린> 단순히 일화를 극화한 것이지만 은 걸작으로 간주되었다.
한 변호사가 상인을 속여 천을 빼앗고 어리석은 농부가 양을 훔친 것을 변호한 수고비를 사기당하는 내용이다.
<쏘띠> <세르몽조이유> 프랑스에서 역시 인기가 있었다.
둘 다 바보축제를 억누르려는 교회의 시도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세르몽 조이유>는 풍자적 설교였다, 등장인물들은 전통적인 바보 복장인 알록달록한 옷과 당나귀 귀나 닭의 벼슬이 달린 두건을 개조한 의상을 착용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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